日 프리미엄 시계 '그랜드세이코', 국내서 내달 최대 8.5%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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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명품 시계 브랜드들이 가격을 연이어 인상하는 가운데 일본 프리미엄 시계 브랜드 '그랜드세이코(Grand Seiko)'가 인상 대열에 합류한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그랜드세이코는 다음 달 1일부터 국내에서 판매하는 일부 제품의 가격을 2.5~8.5% 인상한다.
제품별로 'SBGX261' 가격은 355만원에서 385만원으로 8.5% 인상된다.
한편 명품 시계 브랜드 오메가(OMEGA)도 다음 달부터 국내에서 판매하는 제품 가격을 인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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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주요 명품 시계 브랜드들이 가격을 연이어 인상하는 가운데 일본 프리미엄 시계 브랜드 '그랜드세이코(Grand Seiko)'가 인상 대열에 합류한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그랜드세이코는 다음 달 1일부터 국내에서 판매하는 일부 제품의 가격을 2.5~8.5% 인상한다.
제품별로 'SBGX261' 가격은 355만원에서 385만원으로 8.5% 인상된다.
'SBGX355'는 610만원에서 625만원으로 2.5% 오른다.
그랜드세이코는 일본 세이코사가 1960년에 만든 프리미엄 브랜드로 모델 주우재 등이 유튜브에서 소개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명품 시계 브랜드 오메가(OMEGA)도 다음 달부터 국내에서 판매하는 제품 가격을 인상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win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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