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7살 연하’ 엄지원 위해 부산행…수발 실력 발휘하나 (비서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BS 금요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 이서진과 김광규의 첫 부산 출장기가 공개된다.
공식적인 행사 전, 이서진과 김광규는 엄지원이 시상식에서 입을 드레스를 직접 골라주며 생애 첫 드레스 셀렉에 신선한 반응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또 배우로서 레드카펫이 익숙한 이서진, 김광규도 '비서진'에서는 화려한 조명과 무대 뒤에서 'My 스타' 엄지원만을 바라보는 신세가 되어 색다른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날 ‘비프메세나상’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 배우 엄지원이 ‘비서진’의 두 번째 ‘My 스타’로 등장할 예정. 이에 이서진, 김광규는 그녀의 레드카펫을 빛내기 위해 밀착 수발에 나선다. 공식적인 행사 전, 이서진과 김광규는 엄지원이 시상식에서 입을 드레스를 직접 골라주며 생애 첫 드레스 셀렉에 신선한 반응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또 배우로서 레드카펫이 익숙한 이서진, 김광규도 ‘비서진’에서는 화려한 조명과 무대 뒤에서 ‘My 스타’ 엄지원만을 바라보는 신세가 되어 색다른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카데미 시상식 경험이 있는 이서진이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자신만의 수발 노하우를 십분 발휘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비서진이 ‘My 스타’ 엄지원의 기대를 만족시켜 레드카펫까지 수발을 잘 들 수 있을지, 오늘(1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비서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옥 과거 지운 톱여배우, 특기는 상대방 조종…김유정 “공허함에 집중” (친애하는 X)
- 협박 받는 이영애, 지인에 발등 찍혔나…돈 마련에 발동동 (은수 좋은 날)
- ‘이혼 소송’ 영부인, 은밀 여론 조작…유진·지현우 갈수록 파국 (퍼스트레이디)[TV종합]
- 고 전유성 “박미선이 준 성경책, 민수기 15장까지 읽었다”
- 김종국, 파리로 신혼여행…첫 날부터 헬스장
- 제니 결혼, 6년 장기연애 끝에 유부녀 됐다 “잘 살겠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 됐다…“이제 때가 됐다” [DA클립]
- 오상진 “어머니 실종사건”…무슨 일이? (편스토랑)
- 이재룡, 음주사고 뒤 술자리 정황…경찰 ‘술타기’ 수사[SD이슈]
-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저급한 X도 활동”…MC딩동·이재룡 저격 [SD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