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절친' 차승원, 김혜수와 손 꼭 잡고…'쿨내' 진동 투샷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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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가 동료 배우 차승원과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김혜수는 지난달 26일 개인 계정에 차승원과 함께한 영상을 업로드했다.
김혜수는 아름다운 검은색 상의와 붉은색 코트를 걸치고 차승원은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답게 회색빛의 니트와 청바지를 센스 있게 매치해 화제를 모았다.
김혜수는 과거 여러 방송에서 "차승원은 마음 터놓고 얘기할 수 있는 친구"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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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배우 김혜수가 동료 배우 차승원과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김혜수는 지난달 26일 개인 계정에 차승원과 함께한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두 사람이 다정하게 손깍지를 낀 채 여러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혜수는 아름다운 검은색 상의와 붉은색 코트를 걸치고 차승원은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답게 회색빛의 니트와 청바지를 센스 있게 매치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70년생 동갑내기로 오랜 시간 연예계 동료이자 절친한 친구로 알려졌다. 김혜수는 과거 여러 방송에서 "차승원은 마음 터놓고 얘기할 수 있는 친구"라고 언급했다. 차승원도 "혜수와는 편안하고 따뜻한 사이"라고 표현하여 서로의 애틋한 우정을 자랑한 바 있다. 또 두 사람 모두 배우 유해진과 깊은 인연을 가지고 있다.
김혜수는 1970년 9월 5일생으로 올해 만 55세다. 1986년 영화 '깜보'로 데뷔해 영화 '신라의 달밤', 'YMCA 야구단', '타짜', '도둑들', '관상', '국가부도의 날', '밀수' 등 한국 영화사에 남을 굵직한 영화들에 출연하여 큰 인기를 얻었다.
지난 2008년에는 배우 유해진과 열애를 인정해 큰 화제가 됐다. 그는 "유해진은 섬세한 감수성과 인간미를 지닌 사람이다. 유쾌하면서도 진지한 성격을 가졌고, 인문·예술 분야에 대한 지식도 뛰어나다"고 표현했다. 하지만 2012년 결별을 발표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차승원은 1988년 모델라인 18기로 데뷔했다. 그는 최초로 모델에서 배우로 전향하여 큰 관심을 받았다. 이후에는 영화 '귀신이 산다', '이장과 군수', 드라마 '최고의 사랑', '우리들의 블루스' 등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tvN 예능 '삼시세끼'에 유해진과 함께 출연해 환상적인 케미를 뽐내며 '차주부'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김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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