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북STAT] ‘전성현-조성원 다음’ 니콜슨, 50경기 연속 3점슛 성공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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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니콜슨이 역대 3위인 50경기 연속 3점슛 성공 기록을 중단했다.
지난 시즌 가스공사에서 활약할 때 48경기 연속 3점슛 성공 기록을 세웠던 니콜슨은 삼성에서도 3개와 1개의 3점슛을 넣어 이를 50경기로 늘렸다.
지난 시즌 3점슛 성공률 42.4%(123/290), 평균 2.5개의 3점슛을 터트렸고, 이번 시즌 삼성이 3점슛 중심으로 경기를 풀어나가는 걸 감안할 때 니콜슨이 조성원을 넘어 전성현의 기록까지도 넘볼 것으로 예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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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니콜슨은 9일 수원 KT와 원정 경기에서 3점슛 시도 3개 중 하나도 넣지 못해 서울 삼성이 66-74로 패하는 걸 지켜봤다.
니콜슨은 대구 한국가스공사에서 3시즌 동안 활약한 뒤 이번 시즌 삼성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 시즌 가스공사에서 활약할 때 48경기 연속 3점슛 성공 기록을 세웠던 니콜슨은 삼성에서도 3개와 1개의 3점슛을 넣어 이를 50경기로 늘렸다.
역대 최다 기록은 76경기의 전성현이 가지고 있고, 2위는 54경기의 조성원이다.
지난 시즌 3점슛 성공률 42.4%(123/290), 평균 2.5개의 3점슛을 터트렸고, 이번 시즌 삼성이 3점슛 중심으로 경기를 풀어나가는 걸 감안할 때 니콜슨이 조성원을 넘어 전성현의 기록까지도 넘볼 것으로 예상되었다.
하지만, KT와 맞대결에서 정확하게 20분 출전해 3점슛 시도 3개를 모두 실패했다.

참고로 허훈도 지난 3월 24일 삼성과 맞대결에서 3점슛(0/1)을 넣지 못해 47경기 연속 3점슛 성공 기록을 이어 나가지 못했다. 허훈의 47경기는 김병철과 함께 공동 4위다.
니콜슨의 기록 중단으로 현재 최다 연속 경기 3점슛 연속 기록은 유기상의 23경기다.
#사진_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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