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넷플릭스의 딸이 된 강채영의 존재감
김진석 기자 2025. 10. 10. 09:27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강채영이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존재감을 발산했다.
강채영은 3일 공개된 넷플릭스 다 이루어질지니' 속 은행원 구보경을 맡았다.
수지(기가영)의 초·중·고 동창으로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지만 내면에는 친구를 향한 질투와 자격지심을 숨기고 있는 인물이다. 소원을 빌 수 있는 기회 앞에서 누구보다 솔직하고 욕망에 충실한 모습을 보여주며 극의 갈등과 긴장감을 더했다. 강채영은 탐욕적이면서도 인간적인 면모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울 사로잡았다.
강채영은 연속해서 넷플릭스 작품에서 맹활약 중이다. '소년심판'에서 강선아로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트리거'에서도 대학병원 간호사 박소현을 맡아 담담하면서도 집중력 있는 연기로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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