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사상 처음 3600선 돌파…환율 1423원

유가인 기자 2025. 10. 10.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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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황금연휴 이후 첫 거래일인 10일 코스피가 상승 출발하며 장 초반 3600선을 돌파했다.

지수는 장 초반 48.90포인트(1.38%) 오른 3598.11로 출발해 사상 처음으로 3600선을 '터치'한 뒤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장보다 0.76포인트(0.09%) 내린 853.49다.

이는 지난 5월 2일 장중 1440원까지 오른 이후 5개월여 만에 최고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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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지수 등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8.90포인트(1.38%) 오른 3,598.11에, 코스닥은 4.61포인트(0.54%) 오른 858.86에 개장했다. 연합뉴스.

추석 황금연휴 이후 첫 거래일인 10일 코스피가 상승 출발하며 장 초반 3600선을 돌파했다.

이날 오전 9시 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0.53포인트(1.14%) 오른 3589.74를 기록했다.

지수는 장 초반 48.90포인트(1.38%) 오른 3598.11로 출발해 사상 처음으로 3600선을 '터치'한 뒤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장보다 0.76포인트(0.09%) 내린 853.49다.

원·달러 환율은 1423원에 개장했다. 이는 지난 5월 2일 장중 1440원까지 오른 이후 5개월여 만에 최고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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