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 새벽 인력시장 찾아 "일자리 많이 늘리는 데 최선 다할 것"

김정우 citizen@mbc.co.kr 2025. 10. 1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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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새벽 인력시장을 찾아 건설근로자들을 비롯한 현장 지원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습니다.

김 총리는 "정부도 일자리를 많이 늘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건설근로자들과 현장지원 관계자들 모두 보람 있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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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10일 서울 구로구 남구로 새벽인력시장을 찾아 근로자들에게 떡을 나눠주고 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새벽 인력시장을 찾아 건설근로자들을 비롯한 현장 지원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 오전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남구로 새벽 인력시장에서 건설 근로자들에게 간식과 팔토시 등 격려 물품을 전달하며 "최근 건설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정부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현장지원 관계자들에게는 건설 근로자들이 정부의 지원을 충분히 알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것을 요청하며,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동자들에게 안전 수칙을 안내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김 총리는 "정부도 일자리를 많이 늘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건설근로자들과 현장지원 관계자들 모두 보람 있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총리실은 김 총리의 새벽 인력시장 방문 및 자원봉사센터 방문 행보에 대해 "건설근로자들의 고충을 직접 살피고, 정부의 정책 지원 의지를 현장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고 설명했습니다.

김정우 기자(citize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63760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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