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사상 첫 3600선 터치…반도체 쌍끌이 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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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10일 오전 한때 3600선을 돌파했다.
코스피가 장중 3600선을 돌파한 건 처음이다.
코스피는 이날 오전 9시 22분 기준 전장보다 47.05포인트(1.33%) 오른 3596.26이다.
코스피가 이날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인 건 추석 연휴 사이 뉴욕증시가 반도체 업종에서 강세를 보인 영향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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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이날 오전 9시 22분 기준 전장보다 47.05포인트(1.33%) 오른 3596.26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48.90포인트(1.38%) 오른 3598.11로 출발해 3606.86을 터치한 뒤 상승 폭을 줄였다.
이날 오전 9시 28분 기준 시가총액 상위 종목인 삼성전자(4.94%), SK하이닉스(7.96%)가 상승세를 보이며 ‘9만 전자’와 ‘40만 닉스’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가 이날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인 건 추석 연휴 사이 뉴욕증시가 반도체 업종에서 강세를 보인 영향으로 보인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최근 오픈AI가 국내 반도체 기업과 대규모 파트너십 계약을 맺으며 인공지능(AI) 모멘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주가 또한 급등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봉오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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