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자 플러팅' 24기 옥순, 촬영 도중 돌연…"24기 영식 너무 보고 싶어" ('나솔사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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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목) 방송한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최종 선택'을 코앞에 두고 '고민의 늪'에 빠지게 된 '솔로민박'의 상황이 펼쳐졌다.
이후 24기 옥순은 미스터 제갈에게 가서 '최종 선택'에 대한 그의 속내를 떠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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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24기 '나는솔로'에서 임신을 위해 난자를 얼렸다며 '난자 플러팅'으로 화제 된 옥순이 '나솔사계" 촬영 도중 영식에 관한 그리움을 표했다.
9일(목) 방송한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최종 선택'을 코앞에 두고 '고민의 늪'에 빠지게 된 '솔로민박'의 상황이 펼쳐졌다.

미스터 강은 23기 옥순을 잠깐 찾아 나섰다가 다시 '눕방'에 들어갔다. 23기 옥순은 "오늘도? 지금도? 나 진짜 모르겠다"고 푸념하다가 미스터 강의 방을 찾아갔다. 23기 옥순은 그에게 "천하태평 한 게 신기하다. 누구를 좋아하면 그 사람이 궁금해지지 않나?"라고 물었다. 미스터 강은 "괜찮다가 왜 그래? 조울증 있어?"라고 받아쳐 23기 옥순은 물론, 3MC 데프콘-경리-윤보미마저 뒷목 잡게 했다.

24기 옥순은 미스터 김을 찾아가 "제가 선택해달라고 부탁했는데 다른 사람을 선택해 미안하다"며 사과했다. 이때 11기 영숙이 들어와 "이 방에 오면 너무 편해서 미스터 김님이랑 (러브라인) 가야겠다"고 어필했다. 뒤늦게 이들의 핑크빛 기류를 확인한 24기 옥순은 조용히 퇴장했다. 이후 24기 옥순은 미스터 제갈에게 가서 '최종 선택'에 대한 그의 속내를 떠봤다. 미스터 제갈은 "짧은 시간 봤는데 '너에게 올인하겠다'는 것도 어불성설"이라며 '최종 선택'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미스터 제갈은 제작진 앞에서 "자존심이 있는데 어장당하는 게 싫었다"고 밝혔고, 24기 옥순은 "미스터 제갈님과 미스터 나님에 대한 마음이 비슷해서 고민이었는데, 미스터 제갈님이 (최종 선택을) 안 하겠다고 하시니까"라며 애써 쿨한 태도를 보였다. 그러더니 그는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여기 와서 24기 영식님이 너무 보고 싶었다. 너무 생각난다"며 '멘붕'을 호소했다.
모두가 혼돈에 빠진 가운데, 제작진은 최종 선택 전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마지막 고백 타임'을 공지했다. 가장 먼저 미스터 권은 "우리 부모님이 좋은 유전자로 만들어준 날 오해한 것에 대해 아쉬웠다. 잘 살아라!"고 23기 옥순을 향해 외쳤다. 미스터 김은 "11기 영숙아, 지금부터 좀 더 알아갔으면 좋겠어"라고 고백했다. 미스터 제갈과 미스터 나는 모두 24기 옥순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미스터 윤은 "널(25기 옥순) 만날 수 있어서 여기 잘 온 거 같다"며 웃었다. 반면 미스터 강은 '고백 타임'에 응하지 않았다. 그의 소극적 태도에 화가 난 23기 옥순은 '마지막 고백 타임'에서 "좀 똑바로 해!"라고 미스터 강에게 일갈했다. 뒤이어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11기 영숙이 '마지막 고백 타임'에서 갑자기 눈물을 쏟는가 하면, 23기 옥순 역시 '최종 선택' 중 오열해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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