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시술 후 확 달라진 미모…딸·남편 “완전 예쁘다” 기자도 깜짝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10. 10.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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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지혜(46)가 실리프팅 시술 후 달라진 근황을 공개하며 솔직한 후기를 전했다.

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에서는 '자칭 성형 전문가 45세 이지혜 실리프팅 시술 최초 공개 (내돈내산, 찐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지혜는 영상에서 "46세쯤 되니까 노화가 눈에 보이더라. 꽤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시술을 결심했다"며 "우리 또래 여성들이 다 관심 있는 리프팅, 몰래 할 바엔 솔직하게 공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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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지혜(46)가 실리프팅 시술 후 달라진 근황을 공개하며 솔직한 후기를 전했다.

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에서는 ‘자칭 성형 전문가 45세 이지혜 실리프팅 시술 최초 공개 (내돈내산, 찐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지혜는 영상에서 “46세쯤 되니까 노화가 눈에 보이더라. 꽤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시술을 결심했다”며 “우리 또래 여성들이 다 관심 있는 리프팅, 몰래 할 바엔 솔직하게 공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가수 이지혜(46)가 실리프팅 시술 후 달라진 근황을 공개하며 솔직한 후기를 전했다.사진=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그는 “요즘은 사진을 찍을 일도 많고, 방송 출연도 있어서 얼굴에 신경을 안 쓸 수가 없다”며 “강력하고 즉각적인 효과가 있는 시술을 찾다 실리프팅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시술을 마친 이지혜는 “실이 20개 정도 들어갔다”고 설명하며 “통증은 있었지만 효과는 확실하다”고 말했다. 그의 딸 태리는 “처음에는 엄마가 아파 보여서 걱정했는데 지금은 너무 예쁘다”고 말했다. 남편 문재완도 “조명 아래서 보니까 확실히 달라졌다. 완전 예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지혜는 시술 후 입술 문신까지 추가로 받으며 “예전보다 훨씬 또렷하고 만족스럽다. 메이크업할 때 느낌이 다르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기자분들도 ‘얼굴 뭐 했냐’고 물어보더라. 그런데 나는 ‘어딘지는 비밀이에요’라고 했다”며 웃었다. 이어 “이건 광고가 아니다. 진짜 내돈내산 후기다”라고 강조했다.

팬들은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이 멋지다”, “이지혜는 진짜 꾸밈없는 관종언니의 정석”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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