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야♥심형탁 아들 하루, 사과 이유식→떡뻥 폭풍흡입 “이렇게 잘 먹을수가”
곽명동 기자 2025. 10. 10. 07:27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사과 이유식과 떡뻥을 폭풍 흡입하며 눈길을 끌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9일 공식 계정을 통해 “사과 먹을 땐 사과 머리! 귀여운 하루의 도전하는 하루”라는 글과 함께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하루는 사과 이유식에 처음 도전했다. 처음 맛을 본 하루는 얼굴을 찡그렸지만, 곧 먹는 법을 터득한 뒤에는 발을 동동 구르며 맛있게 먹는 모습으로 아빠를 흐뭇하게 했다.
이어 심형탁은 “걸으면 좋겠지만, 그전에 기는 연습부터 해야 한다”며 하루에게 기어가기 연습을 시켰다.
하루는 아빠가 만들어 놓은 긴 터널 앞에서 잠시 주저하다가 이내 빠른 속도로 움직였다.

특히 심형탁이 떡뻥을 손에 들고 흔들자 번개처럼 달려가 웃음을 자아냈다.
심형탁은 “아까 내가 부를 때와 속도가 완전히 다르네”라며 놀라워했다.
한편 심형탁은 2022년 18살 연하의 일본인 사야와 혼인신고를 한 뒤, 2023년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1월에는 첫째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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