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과 결혼 3개월 만에 이뤘다.."허리 아플땐 서서 게임"

김미화 기자 2025. 10. 10.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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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이 남편 김준호를 위한 공간을 만들어줬다.

김지민은 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컴터 방 만들어주니 좋아하네. 다리 아플 땐 앉아서! 허리 아플 땐 서서 게임 쌉가능"이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결혼 3개월 만에 생긴 자신만의 공간에 행복해 하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 7월 13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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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사진=김지민 개인계정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를 위한 공간을 만들어줬다.

김지민은 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컴터 방 만들어주니 좋아하네. 다리 아플 땐 앉아서! 허리 아플 땐 서서 게임 쌉가능"이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준호는 새로 얻게 된 컴퓨터방 책상에 앉아서 즐거워하고 있다.

/사진=김지민 개인계정

결혼 3개월 만에 생긴 자신만의 공간에 행복해 하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최근 혼인신고 후 정식 부부가 됐음을 알리며 축하 받았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 7월 13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로써 개그맨 부부 25호가 탄생했다.

이날 결혼식에는 두 사람의 동료 400여명을 포함해 총 1200명 정도의 하객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 사회는 이상민이 맡았으며 축가는 가수 거미, 변진섭이 불렀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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