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끝났다, ‘1일 1식’ 강민경 독한 관리 할 만한 ‘몸매’ 놀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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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이 자기 관리 근황을 전했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 9월 28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10년째 하루 한 끼만 먹은 여자 (거의)'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 "이번 브이로그는 1일 1식 밥 기록이다. 다비치가 이제 곧 새 음원이 나온다. 요즘에 얼굴 나와야 하는 스케줄이 많아서 바짝 입금 후 모드로 전환해서 평소보다 조금 타이트하게 생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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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자기 관리 근황을 전했다.
강민경은 10월 9일 밤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연휴 피날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민경은 군살이 하나도 없는 S라인 몸매를 뽐낸다. 추석 명절을 운동으로 마무리하는 철저한 자기 관리를 엿볼 수 있다.
앞서 강민경은 아보카도, 단호박, 새우, 고기 등으로 이루어진 식단을 공개하며 "요즘 주식"이라 알린 바 있다. 그는 "텐핑거 스테이크 샐러드 고기가 막 야들야들 진짜 레전드…제발 계속 팔아주세요"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 9월 28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10년째 하루 한 끼만 먹은 여자 (거의)'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 "이번 브이로그는 1일 1식 밥 기록이다. 다비치가 이제 곧 새 음원이 나온다. 요즘에 얼굴 나와야 하는 스케줄이 많아서 바짝 입금 후 모드로 전환해서 평소보다 조금 타이트하게 생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강민경은 "엄청 극단적인 1일 1식은 아니다. 바나나, 고구마, 라테 이런 걸로 허기만 달래는 정도로 저녁까지 버티고 있다. 저녁에는 먹고 싶은 걸 먹는 루틴을 지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민경은 167㎝, 52㎏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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