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내 결혼” 41세 윤은혜, 11살 연하 신승호가 이상형‥핑크빛 기류(핸썸)[어제TV]

서유나 2025. 10. 10.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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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은혜가 결혼 생각을 고백했다.

10월 9일 방송된 tvN 예능 '핸썸가이즈' 44회에서는 고기, 탄수화물, 탄산을 금지당한 차태현, 김동현,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의 '고.탄.탄 부족 생활'이 이어졌다.

이어 이이경 2등, 오상욱 3등 순위를 매긴 윤은혜는 차태현의 좀비 연기를 두고 "근데 좀 실망이었다"고 냉정하게 평가, 김동현에게 4등 차태현에게 5등을 줘 차태현에게 굴욕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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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신승호 (뉴스엔 DB)
tvN ‘핸썸가이즈’ 캡처
tvN ‘핸썸가이즈’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신승호, 11살 연상 윤은혜 이상형 고백에 "전여친 내년에 환갑"'

배우 윤은혜가 결혼 생각을 고백했다.

10월 9일 방송된 tvN 예능 '핸썸가이즈' 44회에서는 고기, 탄수화물, 탄산을 금지당한 차태현, 김동현,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의 '고.탄.탄 부족 생활'이 이어졌다.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윤은혜와의 게임을 통해 삼겹살, 꽃등심, 콜라 2캔, 밥 2공기를 딴 핸썸즈는 나름 풍족한 저녁 식사를 하게 됐다. 그러던 중 이이경이 "콜라 두 개니까 은혜 누나가 연기 숫자에 제일 맞게 한 사람부터 콜라 따라주는 것 어떠냐"고 제안하면서 별안간 연기력 배틀이 펼쳐졌다.

윤은혜는 1등으로 신승호를 뽑았다. 오상욱이 "아까 설레서 주는 거 아니냐"며 시샘하자 윤은혜는 "아니다. 3번 역할을 너무 잘했다"고 신승호의 연기력을 극찬했다. 이어 이이경 2등, 오상욱 3등 순위를 매긴 윤은혜는 차태현의 좀비 연기를 두고 "근데 좀 실망이었다"고 냉정하게 평가, 김동현에게 4등 차태현에게 5등을 줘 차태현에게 굴욕을 안겼다.

윤은혜는 고기를 구우며 딱딱한 오도독뼈를 다 손질해주는 김동현의 섬세한 면모에 "아내분이 좋아하시겠다"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결혼이 화두에 올랐다. 이이경은 윤은혜에게 "이제 주변에서 결혼하라고 하지 않냐"고 물었고 윤은혜는 "제가 3년 안에 결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은 있다"고 밝혔다.

문제는 "(나이가 들수록) 눈이 더 높아진다"고. 이상형을 묻자 윤은혜는 "전 성실한 사람이 좋은 거 같다. 외모는 잘 안 본다"고 답했다.

이어 "전 승호 같은 분 좋아한다. 전 이런 요리하는 걸 제가 좋아한다. 전 그래서 잘 먹어주는 사람이 좋다"고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즉석에서 신승호도 윤은혜의 호감에 답했다. 신승호는 "11살 차이 나는 누나 나쁘지 않지 않냐"는 말에 "전 최소 11살부터 시작이다. 제 전 여친이 내년에 환갑이다"라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윤은혜는 "다음에 불러주시면 요리도 해드릴 수 있다"고 재출연을 약속하며 핸썸즈 숙소를 떠났다.

윤은혜가 떠난 뒤 핸썸즈는 이번엔 3대 욕구 중 하나인 '잠' 부족 생활을 하게 됐다. 퀴즈 대결, 미션 등으로 밤새 멤버들을 괴롭힌 제작진은 새벽 5시 자는 멤버들에게 기습 가위바위보를 신청하더니 강제 기상시켰다. 이어 "멤버 전원이 (가위바위보에서) 이겼을 시 즉시 전원 퇴근시켜드리려 했는데 아쉽게 지셨다"며 퇴근 미션을 공지했다. 또 다시 펼쳐진 미션에서 오상욱, 이이경과 신승호, 차태현 순으로 퇴근을 했고 최후의 1인 김동현은 스태프 아침인 떡을 찾으러 가는 심부름 후에야 퇴근할 수 있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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