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규, 교통사고 사망 子 추억 “美 유학 중 ‘순풍산부인과’로 자긍심”(순풍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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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규가 미국 유학 중이었던 아들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그때 신동엽은 당시 미국에서 유학 중이었던 박영규의 아들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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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영규가 미국 유학 중이었던 아들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10월 9일 방송된 tvN STORY ‘신동엽의 커피 시키신 분? 순풍 패밀리’에서 박영규가 ‘순풍 산부인과’의 방송 당시 인기를 전했다.
IMF 시절 박찬호, 박세리와 함께 ‘순풍 산부인과’는 국민들에게 큰 힘이 됐다. 박영규는 “당시에 나도 그런 얘기를 듣고 보람이 있었다”라며 ‘순풍 산부인과’가 유학생들의 외로움을 달래줬다고 전했다.
그때 신동엽은 당시 미국에서 유학 중이었던 박영규의 아들을 언급했다. 바경규의 아들은 2004년 미국 유학 중 22세의 나이로 교통사고를 당해 세상을 떠났다.
박영규는 “아들이 유학 가서 방학 때 오지 않나. 얘가 친구 집에 가서 친구 부모님과 밥을 먹는데 친구가 ‘얘가 순풍산부인과 미달이 아빠 아들이래요’라고 했다. 친구 부모님이 난리가 났다고 한다. 그러면 맛있는 것도 주고 용돈도 줬다고 한다”라며 “아들이 말은 ‘아빠 얘기하니까 너무 좋아하셔’라고 하는데, 이 드라마가 아들에게 자긍심을 갖게 해줬다. 그런 모습에서 말할 수 없는 카타르시스를 느꼈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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