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23살 딸 엄마라고? 보고도 못 믿을 역대급 동안 미모’ [틀린그림찾기]
김재현 MK스포츠 기자(basser@maekyung.com) 2025. 10. 10. 05:57
배우 이요원이 드레스 여신 자태를 뽐냈습니다.
이요원이 지난 10월 2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25’ 레드카펫 행사에서 시상자로 참석했습니다.
이날 시상식에서 이요원은 은은한 연하늘빛 시폰 드레스로 고혹적인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어깨 위 장식된 리본 디테일은 사랑스러운 여성미를 살렸습니다.
변함없이 고운 미모를 간직한 이요원의 자태와 아름다운 드레스가 마치 찰떡궁합처럼 잘 어우러졌습니다.
한편 이요원은 23살 딸을 둔 엄마로서 보고도 믿기 어려운 역대급 동안 미모를 자랑했습니다.
이요원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이요원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귀입니다.
두 번째, 어깨 위 리본입니다.
세 번째, 구두입니다.
네 번째, 발등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오른쪽 아래 드레스의 자락입니다.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성훈, 멤버 가족에 인신공격”…브아솔 소속사, 폭로전에 법적 대응 시사 - MK스포츠
- “아름다운 이별은 없었다”…성훈, 브아솔 탈퇴 2년 만에 꺼낸 진실 - MK스포츠
- 장원영, 파리의 밤을 물들였다…공주 미모 완성한 우아한 S컬 웨이브 - MK스포츠
- 홍지윤, 오키나와서 레깅스핏 장악…모자 써도 여신미 ‘8등신 마네킹 자태’ - MK스포츠
- 몸 상태 이상 없다! 김민재, 비니시우스와의 ‘악연’ 이번엔 끊을까 [MK피플] - MK스포츠
- “통증이 정상처럼 느껴지지만, 못 뛸 정도 아니다” 에드먼이 전한 발목 상태 [현장인터뷰] - MK
- ‘중국산 요키치’ 양한센의 끔찍한 ‘비공식 데뷔’, 21분 만에 ‘美 팬심’ 잃었다…“3년 안
- 가을야구에서 사라진 7200만$ 다저스 좌완 불펜, 결국 로스터 제외...충격적인 이유 밝혀졌다 [MK현
- ‘갈비뼈 골절’ 변명, ‘역대 최약체 챔프’ 안칼라에프 향한 코미어의 ‘팩트 폭행’…“120%
- ‘대충격’ MIL의 ‘그리스 괴인’ 시대 끝나가고 있다…‘NBA 1티어’ 기자 확인 “우승 원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