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센터백 동료, 바이에른 뮌헨에 최종 조건 제시…결별 수순 돌입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우파메카노의 거취가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독일 매체 FCB인사이드는 지난 8일 '우파메카노 측은 여전히 굳건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아직 우파메카노와 재계약에 대해 합의하지 못했다. 우파메카노는 여전히 확고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과 우파메카노의 기대치가 여전히 크게 차이 나면서 재계약 논의가 교착 상태에 빠졌다. 우파메카노는 자신이 원하는 조건을 구단에 명확하게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우파메카노는 자유 계약으로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수도 있다. 우파메카노는 유럽 전역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잉글랜드, 스페인, 이탈리아의 여러 명문 구단들이 우파메카노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고 레알 마드리드와 리버풀도 우파메카노를 자유 계약으로 영입할 가능성이 있는 클럽'이라고 언급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최근 센터백 변화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독일 매체 MOIN은 7일 '바이에른 뮌헨이 수비수 게히 영입을 노린다. 크리스탈 팰리스의 센터백 게히는 올 시즌 종료 이후 자유 계약으로 크리스탈 팰리스를 떠날 전망'이라며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의 반대로 리버풀 이적이 무산된 게히는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을 꿈꾸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이에른 뮌헨, 리버풀, 바르셀로나가 게히 영입 경쟁을 펼칠 것이다. 게히가 이적료 없이 크리스탈 팰리스를 떠날 경우 영입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 매체는 '바이에른 뮌헨은 센터백에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고 있다. 우파메카노가 팀을 떠날 경우 게히 영입은 현명한 선택이 될 것이다. 바이에른 뮌헨은 우파메카노와 재계약을 체결해도 게히 영입에 관심을 보일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바이에른 뮌헨에서 김민재는 탄탄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지만 수비적인 면은 부족한 상황이다. 김민재를 둘러싼 이적설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독일 매체 아벤트차이퉁은 '우파메카노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재계약과 관련해 명확한 생각을 가디고 있다. 우파메카노는 상당한 연봉 인상을 요구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지난달 '우파메카노가 레알 마드리드에게 자신의 영입을 제안했다. 이제 목적지를 선택하기 위해 계약 만료 이전에 서두르는 것은 흔한 일이 됐다'며 '많은 클럽들이 당혹스러워하는 이런 현상이 점점 더 흔해지고 있다. 선수들은 재계약을 서두르지 않는다. 클럽과 팬들의 반응을 무시하고 자신의 미래에 대해 생각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알라바, 뤼디거, 음바페, 아놀드 등을 자유계약으로 영입했고 자유계약을 통한 선수 영입이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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