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아이돌차트 9월 5주차 아차랭킹 1위 '리치맨 효과'

이승길 기자 2025. 10. 10.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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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 SM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에스파가 9월 5주차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1위에 올랐다.

에스파는 지난 7일 발표된 아이돌차트 9월 5주차(9월 29일~10월 5일) 아차랭킹에서 음원 점수 1129점, 유튜브 점수 4807점, 소셜 점수 7930점 등 총점 1만 3876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에스파는 내년 2월7~8일 홍콩 아시아월드 아레나에서 '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엑시스 라인 인 홍콩'을 열 계획이다. 지난달 25일부터 예매를 진행, 전석 매진됐다. 위버스에서 선예매는 최대 트래픽수 860만건을 기록했다.

2위는 총점 9922점의 트와이스가 차지했다. 뒤를 이어 블랙핑크(9449점), 아이브(9011점), 방탄소년단(8648점), 로제(7246점), 아이유(7032표), 뉴진스(6378점), 제니(6261점), 다영(6235점)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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