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라이-타망 마지막 여행 소감 “모든 순간이 좋았다”

김혜영 2025. 10. 10. 01: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네팔 셰르파 소년 라이, 타망이 마지막 여행 소감을 전했다.

10월 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네팔 순수 보이즈 라이와 타망이 인생 첫 바다를 보며 한국 여행을 마무리했다.

또한, 라이는 "네팔인들이 꿈꾸는 삶을 여기 사람들은 살고 있잖아. 여기는 일상생활이지만,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건 큰 기회였어"라며 감사했다.

타망은 "우리 돌아가서 한국어 배우기 위해 잘 준비해야 해. 최선을 다할 거야"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네팔 셰르파 소년 라이, 타망이 마지막 여행 소감을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0월 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네팔 순수 보이즈 라이와 타망이 인생 첫 바다를 보며 한국 여행을 마무리했다.

타망은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너무 재밌게 보냈다”라고 말했다. 라이도 “고된 노동을 하면 하루가 늦게 가는데”라며 공감했다. 이어 “모든 것이 처음이었어. 여행했던 모든 순간이 잊을 수 없을 정도로 좋았어”라며 여행에 만족감을 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또한, 라이는 “네팔인들이 꿈꾸는 삶을 여기 사람들은 살고 있잖아. 여기는 일상생활이지만,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건 큰 기회였어”라며 감사했다. 타망은 “우리 돌아가서 한국어 배우기 위해 잘 준비해야 해. 최선을 다할 거야”라고 말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에브리원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