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라이-타망 마지막 여행 소감 “모든 순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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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셰르파 소년 라이, 타망이 마지막 여행 소감을 전했다.
10월 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네팔 순수 보이즈 라이와 타망이 인생 첫 바다를 보며 한국 여행을 마무리했다.
또한, 라이는 "네팔인들이 꿈꾸는 삶을 여기 사람들은 살고 있잖아. 여기는 일상생활이지만,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건 큰 기회였어"라며 감사했다.
타망은 "우리 돌아가서 한국어 배우기 위해 잘 준비해야 해. 최선을 다할 거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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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셰르파 소년 라이, 타망이 마지막 여행 소감을 전했다.

10월 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네팔 순수 보이즈 라이와 타망이 인생 첫 바다를 보며 한국 여행을 마무리했다.
타망은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너무 재밌게 보냈다”라고 말했다. 라이도 “고된 노동을 하면 하루가 늦게 가는데”라며 공감했다. 이어 “모든 것이 처음이었어. 여행했던 모든 순간이 잊을 수 없을 정도로 좋았어”라며 여행에 만족감을 표했다.




또한, 라이는 “네팔인들이 꿈꾸는 삶을 여기 사람들은 살고 있잖아. 여기는 일상생활이지만,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건 큰 기회였어”라며 감사했다. 타망은 “우리 돌아가서 한국어 배우기 위해 잘 준비해야 해. 최선을 다할 거야”라고 말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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