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정 은퇴' 아델, 교사 꿈 때문이었나… "영문학 학위 과정 이수"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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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아델이 교직 이수를 위해 학업에 정진 중이란 소식이 전해졌다.
9일(현지 시각) 영국 매체 미러 등은 아델이 영문학 학위를 취득하기 위해 온라인 과정을 이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델은 2022년 미국 LA에서 열린 팬미팅에서 "가수로 성공하지 못했다면 영문학 교사가 됐을 것"이라며 "대학에 가는 경험을 해보고 싶다. 온라인으로 학위를 취득하는 것이 나의 2025년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주변인들도 아델의 꿈이 교사였음을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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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양원모 기자] 팝스타 아델이 교직 이수를 위해 학업에 정진 중이란 소식이 전해졌다.
9일(현지 시각) 영국 매체 미러 등은 아델이 영문학 학위를 취득하기 위해 온라인 과정을 이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활동 중단 이후 약혼자와 농구 경기 관람 외에는 거의 모습을 비추지 않았던 아델이 학업 때문에 잠정 은퇴했다는 것.
아델은 지난해 독일 뮌헨 공연에서 "아주 오랫동안 여러분을 만나지 못할 거다. 휴식이 필요하다"며 활동 중단을 공식화했다. 이어 같은 해 1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 공연을 끝으로 무기한 잠행에 들어갔다.
교직은 아델의 오랜 꿈이다. 아델은 2022년 미국 LA에서 열린 팬미팅에서 "가수로 성공하지 못했다면 영문학 교사가 됐을 것"이라며 "대학에 가는 경험을 해보고 싶다. 온라인으로 학위를 취득하는 것이 나의 2025년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주변인들도 아델의 꿈이 교사였음을 증언했다. 아델의 고교 동창은 "아델은 스타가 되는 것에는 뜻이 없었다. 음악을 사랑했지만 교사가 되기를 원했다"고 말했다.
아델은 2021년 ITV 특집 방송 '아델과의 대화'에서 교사에 대한 존경심을 나타내기도 했다. 당시 아델은 "8학년 때 만난 선생님이 나를 문학 세계로 이끌었다"며 "그분은 정말 멋지고, 우리가 문학에 관심을 갖게 해주셨다"며 무대 위에서 은사와 깜짝 재회하기도 했다.
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아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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