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하윤 vs 요요미, 트롯 여신들 몸매 훤히 드러낸 노출 드레스 대결[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5. 10. 10.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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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설하윤이 요요미와의 환상 케미를 뽐냈다.

설하윤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천만트롯쇼 몇 주간 내내 연습해 이뤄낸 멋진 무대, 울 요미·작가님·선생님 고맙고 즐거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하윤은 화려한 붉은색 의상을 입고 요요미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설하윤과 요요미는 TV CHOSUN 추석특집 기인열전 '천만트롯쇼'에 출연해 '제3한강교'를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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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하윤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설하윤이 요요미와의 환상 케미를 뽐냈다.

설하윤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천만트롯쇼 몇 주간 내내 연습해 이뤄낸 멋진 무대, 울 요미·작가님·선생님 고맙고 즐거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하윤은 화려한 붉은색 의상을 입고 요요미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설하윤은 우아한 자태로 윙크를, 요요미는 귀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서로의 팔을 맞대고 다정한 모습을 선보였다. 두 사람 모두 스팽글 장식이 화려한 댄스복을 입고 있어 무대의 열기를 고스란히 전한다.

ⓒ설하윤 SNS

특히 무대 의상에 맞춘 글래머러스한 실루엣과 포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팬들은 "두 분 다 여신 같아요", "트롯계 비주얼 투톱", "무대가 찢어졌다는 말이 딱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하윤과 요요미는 TV CHOSUN 추석특집 기인열전 '천만트롯쇼'에 출연해 '제3한강교'를 열창했다. 두 사람은 흥 넘치는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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