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이정숙 문화관광해설사, 전국 스토리텔링 경연대회 금상

전인수 2025. 10. 10.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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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문화관광해설사가 전국 스토리텔링 경연대회에서 최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태백시는 시 문화관광해설사 이정숙씨가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충남 부여에서 열린 '2025년 한국문화관광해설사 스토리텔링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태백시 관계자는 "지난해 도 대회 대상 수상에 이어 올해 전국 대회 금상 수상까지 이어진 성과는 현재 활동중인 15명의 태백시 문화관광해설사들의 해설 수준이 전국 최고임을 입증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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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해설사 16명 열띤 경쟁 속 수상
▲ 태백시청 이정숙 문화관광해설사가 한국문화관광해설사중앙협의회 주최 ‘2025년 한국문화관광해설사 스토리텔링 경연대회’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

태백시 문화관광해설사가 전국 스토리텔링 경연대회에서 최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태백시는 시 문화관광해설사 이정숙씨가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충남 부여에서 열린 ‘2025년 한국문화관광해설사 스토리텔링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문화관광해설사중앙협의회가 전국 해설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개최하는 전국 규모의 경연으로, 전국 16개 광역 시·도를 대표해 각 1명씩 선발된 해설사 16명이 참가했다.

지난해 강원도 문화관광해설사 스토리텔링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이번 전국 대회 출전 자격을 얻은 이 해설사는 전국 무대에서도 금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고, 상금 50만원까지 받았다. 이정숙 해설사는 “이번 수상은 태백시 문화관광해설사들이 함께 노력한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태백의 매력적인 관광지를 널리 알리고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태백시 관계자는 “지난해 도 대회 대상 수상에 이어 올해 전국 대회 금상 수상까지 이어진 성과는 현재 활동중인 15명의 태백시 문화관광해설사들의 해설 수준이 전국 최고임을 입증한 것”이라고 말했다. 전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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