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팔지꼰' 남편 "채팅 어플 만남은 외도 아니다" 주장···여기가 외국인가?('이혼숙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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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지팔지꼰 부부 남편 박성현이 채팅 어플 만남에 대해 다소 가벼운 태도를 보였다.
남편 박성현에 대한 사랑이 지극하지만 그 때문에 더욱 괴로운 아내 이수진은 이혼에 대한 가정을 여전히 굳힌 채였다.
남편은 "그런 건 아니다. 계속 바뀐다. 채팅 어플리케이션을 하는데, 이젠 아무것도 시도를 안 한다"라고 말했으나 변호사 박민철은 "육체적 관계를 가진 횟수에 따라 금액이 달라진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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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이혼숙려캠프’ 지팔지꼰 부부 남편 박성현이 채팅 어플 만남에 대해 다소 가벼운 태도를 보였다.
9일 방영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지팔지꼰' 부부의 이혼 조정이 시작되었다. 남편 박성현에 대한 사랑이 지극하지만 그 때문에 더욱 괴로운 아내 이수진은 이혼에 대한 가정을 여전히 굳힌 채였다.
변호사 박민철은 “지속적인 여자 관계가 있는 거냐”라며 남편에게 물었다. 남편은 “그런 건 아니다. 계속 바뀐다. 채팅 어플리케이션을 하는데, 이젠 아무것도 시도를 안 한다”라고 말했으나 변호사 박민철은 “육체적 관계를 가진 횟수에 따라 금액이 달라진다”라고 말했다. 남편은 “몰랐다. 바람 피운 거 하나로 끝날 줄 몰랐다”라며 당황했다.
변호사 박민철은 “외도 횟수, 만남 횟수 모두 다 체크가 된다. 다 외도 행위로 규정된다. 그러면 위자료를 줘야 한다”라면서 “몇 번 바람 피웠냐. 솔직히 말해라. 내가 짐작한 것만 해도 4~5회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남편 박성현은 “관계를 가지고 오래 만나야 바람인 줄 알았다. 짧게 짧게 만난 정도는 바람은 안 되는 줄 알았다. 내가 잘못 생각했더라”라고 말해 박민철 변호사를 벙찌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JTBC ‘이혼숙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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