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강원]강원특별자치도, 여름휴가 최적지 입증

장현정 2025. 10. 9.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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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가 여름휴가 최적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강원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이 발표한 '8월 관광동향 분석'에 따르면 8월 한달 간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한 관광객은 전년 동월대비 2.8%, 전월 대비 20.7% 증가한 약 1,855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도내 18개 시군 가운데 전년 동월 대비 14개 시군에서 관광객이 증가했으며, 이 중 강릉시가 전년 동월대비 가장 높은 관광객 증가율(6.8%)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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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855만 명 방문
14개 시·군 지난해보다 증가

강원특별자치도가 여름휴가 최적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강원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이 발표한 ‘8월 관광동향 분석’에 따르면 8월 한달 간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한 관광객은 전년 동월대비 2.8%, 전월 대비 20.7% 증가한 약 1,855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도내 18개 시군 가운데 전년 동월 대비 14개 시군에서 관광객이 증가했으며, 이 중 강릉시가 전년 동월대비 가장 높은 관광객 증가율(6.8%)을 기록했다. 이어 동해시(6.7%), 고성군(5.8%), 원주시(5.5%), 인제군(3.6%) 등 순으로 관광객 증가세를 보였다. 또 전월 대비 18개 시군에서 관광객이 모두 증가했다.

외국인 관광객 수는 26만 102명으로 전년 동월대비(22만 8,890명) 13.6% 늘었다. 국가별로는 필리핀(3만4,594명), 중국(2만9,912명), 베트남(1만9,768명), 일본(1만8,207명), 대만(1만7,167명) 순으로 외국인 관광객 방문이 두드러졌다.

외지인 관광객 숙박은 전년 동월대비 무박 당일 여행과 2박 체류 여행이 증가했다. 전년 동월대비 세부 증가율은 각각 무박(동해시, 8.5%), 1박(강릉시, 5.7%), 2박(원주시, 15.6%), 3박(강릉시, 6.4%) 부문별로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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