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기 위자료 남편, '이숙캠' 최초 재혼 언급…"고분고분한 여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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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15기 위자료 부부 남편이 재혼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9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5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이 그려졌다.
'이혼숙려캠프' 사상 최초로 재혼을 언급한 남편의 모습에 서장훈은 황당해하기도.
한편, JTBC '이혼숙려캠프'는 인생을 새로고침하기 위한 부부들의 이야기를 담은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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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이혼숙려캠프' 15기 위자료 부부 남편이 재혼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9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5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이 그려졌다.
15기 위자료 부부의 심리생리검사에서 남편은 '아내와 이혼 후 시부모님 말 잘 듣는 고분고분한 여자와 재혼하고 싶습니까?'라는 질문에 '네'라고 답변해 시선을 모았다. '이혼숙려캠프' 사상 최초로 재혼을 언급한 남편의 모습에 서장훈은 황당해하기도.
이어 남편은 말 잘 듣는 고분고분한 여자와 재혼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고, 이에 아내는 "재혼이 아니라 연애도 다시 못할 것 같다"라며 비웃었다.
한편, JTBC '이혼숙려캠프'는 인생을 새로고침하기 위한 부부들의 이야기를 담은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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