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몇시간 전에 이집트서 하마스와 합의안 서명마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 양측이 '가자 지구 평화플랜의 제1단계' 최종합의안에 9일 정오(한국시간 오후6시)께 서명했다고 이스라엘 정부 대변인이 이날 오후 3시 반 지나 말했다.
한편 이스라엘 대변인은 전투 중지의 휴전이 이스라엘 내각과 정부가 이날 6시(한국시간 자정)께 합의안을 승인한 후 '24시간 안'에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AP/뉴시스] 미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휴전 합의 소식이 전해진 얼마 뒤인 9일 아침 가자 지구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휴전 성사에 기뻐하고 있다. 가자 중부 데이르 알발라의 알아크사 병원 모습이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9/newsis/20251009224451393sdwc.jpg)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이스라엘과 하마스 양측이 '가자 지구 평화플랜의 제1단계' 최종합의안에 9일 정오(한국시간 오후6시)께 서명했다고 이스라엘 정부 대변인이 이날 오후 3시 반 지나 말했다.
양측은 지난달 29일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20포인트 평화플랜을 놓고 협상을 벌였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9일 오전 8시(한국시간)께 양측의 합의를 온라인 플랫폼으로 알렸다.
이어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공식적 발표가 뒤따랐다. 협상이 진행되어온 이집트 홍해 휴양지 샤름 엘셰이크에서 합의안 서명식이 있을 것으로 관측되었고 그 시각이 트럼프 온라인 포스트 4시간 뒤라는 보도도 있었다.
그러나 서명식 관련 발표가 없다가 정오 서명식이 3시간 여 지나서 이스라엘 정부의 쇼시 베드로시안 대변인이 브리핑에서 사실로 확인해 준 것이다.
한편 이스라엘 대변인은 전투 중지의 휴전이 이스라엘 내각과 정부가 이날 6시(한국시간 자정)께 합의안을 승인한 후 '24시간 안'에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이스라엘 정부의 공식 승인 직후부터 휴전이 시작된다는 이전 보도들과는 다른 내용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순이, 주한미군 父 이야기 꺼냈다…"사랑의 무모함 알게 돼"
- 김장훈 "숨겨둔 딸 있다" 고백…17년 전 '5천만 원 외상'의 전말
- 이소라 "체중 100㎏까지 늘어…1년에 한 번 나갈까 말까"
- '신혼' 김종국, 건강 적신호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에 걸려"
- '이혼 1년' 홍진경 "썸 타는 남자 있다" 깜짝 고백
- '40억 건물주' 이해인 "月 이자 1200만원에 공실 절반…매달 600만원 적자"
- 배유람, 모친 암 투병 고백…"한방치료 사기꾼에 증세 악화"
-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얼굴 확 달라졌다…"눈 밑 지방 끌어올려"
- 돌돌싱 김의성 "2세 연하와 15년 장기연애"
- 난임에 눈물 서동주 "아기집 안 보여…기다림 큰 형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