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감성 가득' 럭셔리 신혼여행 공개…에펠탑 뷰→궁전 개조 유명 호텔까지

신영선 기자 2025. 10. 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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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종국이 신혼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지난 9월 5일 결혼식을 올린 김종국이 신혼여행지 프랑스에서 머문 호텔들을 소개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김종국은 "궁전으로 지어졌다가 지금은 호텔로 쓰이는 곳에도 묵었다"며 웅장한 외관과 고풍스러운 내부를 소개했다.

누리꾼들은 "호텔 감성까지 김종국 스타일", "운동뿐 아니라 여행지 감각도 완벽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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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짐종국'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김종국이 신혼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그는 방문한 호텔들을 소개하며 남다른 감성을 전했다.

9일 유튜브 채널 '김종국'에는 "호텔 조식 운동..."이라는 제목의 브이로그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9월 5일 결혼식을 올린 김종국이 신혼여행지 프랑스에서 머문 호텔들을 소개하는 내용이 담겼다.

김종국은 파리의 첫 숙소에 대해 "호텔 자체는 좋지 않았고, 에펠탑이 보여서 간 곳"이라고 솔직히 말했다. 이어 "건물 감성이 정말 좋다"며 파리의 독특한 건축미에 감탄했다.

ⓒ유튜브 채널 '짐종국'

이틀째에는 자신의 이름 이니셜과 같은 'JK 플레이스 호텔'을 선택했다. 그는 "호텔이 너무 감성이 있다"며 "시설이 최신식은 아니지만 분위기가 다 했다"고 평했다. 영상에는 고풍스러운 인테리어와 따뜻한 조명, 감각적인 가구 배치가 담겨 감성적인 숙소의 매력을 고스란히 전했다.

ⓒ유튜브 채널 '짐종국'

또한 김종국은 "궁전으로 지어졌다가 지금은 호텔로 쓰이는 곳에도 묵었다"며 웅장한 외관과 고풍스러운 내부를 소개했다. 그는 "유명하다"고 호텔을 소개하며 "이게 궁전이었대. 진짜 대박"이라며 연신 감탄을 멈추지 않았다.

한편 영상에는 신혼여행지의 다양한 풍경과 김종국의 일상적인 모습이 담겨,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호텔 감성까지 김종국 스타일", "운동뿐 아니라 여행지 감각도 완벽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종국은 지난 9월 5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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