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연, 4.8㎏으로 태어난 장사 집안 “날씬한 한상진=종자 개량”(행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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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노사연과 배우 한상진이 장사 집안을 자랑했다.
이날 사촌지간인 노사연, 한상진이 깜짝 손님으로 하하, 주우재, 이이경의 여행에 합류했다.
노사연은 "내가 소녀인데 태어날 때 4.8㎏으로 태어났다"고 밝혔고 한상진은 "난 4.5㎏으로 태어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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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노사연과 배우 한상진이 장사 집안을 자랑했다.
10월 9일 방송된 MBC 추석 특집 '놀면 뭐하니?' 외전 프로그램 '행님 뭐하니? 2' 2부에서는 하하, 주우재, 이이경의 1박 2일 우정 여행이 이어졌다.
이날 사촌지간인 노사연, 한상진이 깜짝 손님으로 하하, 주우재, 이이경의 여행에 합류했다. 이들은 어떤 관계냐고 묻자 "외사촌"이라며 이촌동부터 같이 산 친한 가족 사이임을 전했다.
노사연은 "내가 소녀인데 태어날 때 4.8㎏으로 태어났다"고 밝혔고 한상진은 "난 4.5㎏으로 태어났다"고 말했다. 나란히 우량아였던 두 사람에 주우재는 "장사의 피가 있나 보다"라며 놀라워했다.
한상진은 이에 대한 비화도 있다며 "나를 4.5㎏으로 임신해서 (엄마가) 얼마나 배가 튀어나왔겟냐. 누나가 맨날 울었다더라"고 회상했다.
이어 한상진은 노사연이 "상진이 어렸을 때 연예인 안 된다고 했다. 어릴 때부터 너무 뚱뚱했다. 숫기도 없고. 그런 애가 갑자기 확 달라져서 딱 나타나더라. 키도 크고 살 빼서. 우리 가문에 날씬하고 키 큰 애가 얼마 없다"고 하자 "종자 개량된 것"이라고 너스레 떨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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