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었네 사귀었어" 이창훈, 송혜교와 스캔들 전말..투샷 공개 [순풍][★밤TView]

허지형 기자 2025. 10. 9.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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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창훈이 송혜교와 스캔들 전말을 밝혔다.

이날 신동엽은 "옛날에 이창훈의 인기가 어마어마했다. 송혜교 씨와 스캔들도 나지 않았느냐"고 물었다.

이창훈은 "옛날에는 스타가 별로 없어서 그랬던 거 같다"며 "스캔들이 그 당시에는 문제가 됐었다. 기자랑도 싸우고 그랬다. 그때는 너무 싫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그는 송혜교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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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사진=tvN스토리 '순풍 패밀리' 캡처
배우 이창훈이 송혜교와 스캔들 전말을 밝혔다.

9일 오후 방송된 tvN 스토리 추석 특집 '신동엽의 커피 시키신 분? 순풍 패밀리'에서는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 주인공 박영규, 이창훈, 이태란, 김성은, 김성민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신동엽은 "옛날에 이창훈의 인기가 어마어마했다. 송혜교 씨와 스캔들도 나지 않았느냐"고 물었다.

이창훈은 "옛날에는 스타가 별로 없어서 그랬던 거 같다"며 "스캔들이 그 당시에는 문제가 됐었다. 기자랑도 싸우고 그랬다. 그때는 너무 싫었다"고 말했다.
/사진=tvN스토리 '순풍 패밀리' 캡처
이어 "지금은 혜교가 월드 스타도 되고 해서 누가 물어보면 '편하게 생각해라'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그 얘기를 아내와 아내 친구들이 물어보더라. 아내가 친구들하고 내기를 걸었다고 하더라. 아니라고 했다. 드라마가 너무 잘 되다 보니까 그렇게 된 것이라고 해명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그는 송혜교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1년 3개월 촬영했는데 사진을 딱 한 장 찍었다. 누가 찍었는지는 모르겠는데"라고 했다. 이를 본 신동엽은 "사귀었네, 사귀었어"라고 웃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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