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유진 가족 다 모였는데 또 빠진 슈…'불화설' 해명에도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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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E.S. 유진과 바다가 만난 가운데 불화설에 휩싸였던 멤버 슈가 보이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9일 가수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휴는 끝나가도 추억은 방울방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바다는 "이번 연휴 시작은 특별히 베프(베스트 프렌드) 브라이언 네서 시작했다. 오랜만에 모여 정말 재밌는 시간이었다"라며 브라이언의 평택 새 저택을 방문한 바다와 유진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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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E.S. 유진과 바다가 만난 가운데 불화설에 휩싸였던 멤버 슈가 보이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9일 가수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휴는 끝나가도 추억은 방울방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바다는 "이번 연휴 시작은 특별히 베프(베스트 프렌드) 브라이언 네서 시작했다. 오랜만에 모여 정말 재밌는 시간이었다"라며 브라이언의 평택 새 저택을 방문한 바다와 유진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바다는 "가족들까지 모두 모여 시끌벅적 새로운 추억도 만들었다. 다음 크리스마스 모임이 벌써 기다려진다"라며 가족들까지 함께한 대형 모임이었음을 언급했다.
사진에는 바다 딸 루아와 유진의 딸 로희, 로린양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추석 연휴 사진에 슈는 함께하지 않았다. 앞서 슈는 8년 만에 S.E.S. 팬들을 만나는 행사를 홀로 가져 눈길을 끈 바 있다.
슈는 불화설에 대해 "난 가만히만 있는데 왜 불화설과 이혼설 같은 루머들이 나오는지 모르겠다"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그는 "최근에도 멤버들이 방송에 복귀한다고 해서 축하한다고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사진 속에 내가 없다는 이유로, 날 언급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불화설을 제기하는지 모르겠다"며 불화설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에서 상습도박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2019년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이후 그는 오랜 자숙의 시간을 가진 뒤 인터넷 방송인으로 복귀했다. 다만 선정적인 옷을 입고 시청자의 후원에 춤을 추는 모습으로 일부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이에 대해 바다는 지난해 9월 라이브 방송 중 "진짜 아끼니까 해야 할 말이 있다. 슈와 조금 멀어진 감이 있는데 더 늦기 전에 돌아오길 바란다. 너를 믿는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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