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형 '결정적 3점포'…KT, 단독 선두 등극

이성훈 기자 2025. 10. 9. 20: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농구 시즌 초반 KT의 상승세가 눈에 띕니다.

SK에서 이적해 온 김선형 선수의 결정적인 석 점 포를 앞세워 삼성을 꺾고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1쿼터에 김선형의 석 점 슛 두 방으로 리드를 잡은 KT는 2쿼터 초반, 힉스의 호쾌한 '인유어페이스' 덩크로 더욱 기세를 올렸습니다.

경기 내내 앞서가다가 종료 직전, 삼성 구탕의 연속 득점에 넉 점 차까지 추격당했는데, 여기서 김선형이 결정적인 한 방을 터뜨렸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로농구 시즌 초반 KT의 상승세가 눈에 띕니다.

SK에서 이적해 온 김선형 선수의 결정적인 석 점 포를 앞세워 삼성을 꺾고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1쿼터에 김선형의 석 점 슛 두 방으로 리드를 잡은 KT는 2쿼터 초반, 힉스의 호쾌한 '인유어페이스' 덩크로 더욱 기세를 올렸습니다.

경기 내내 앞서가다가 종료 직전, 삼성 구탕의 연속 득점에 넉 점 차까지 추격당했는데, 여기서 김선형이 결정적인 한 방을 터뜨렸습니다.

종료 27초 전, 정면에서 승부에 쐐기를 박는 석 점 슛을 꽂아 넣고 포효했습니다.

74대 66으로 이긴 KT가 2연승을 달리며 3승 1패로 단독 선두로 나섰습니다.

이성훈 기자 che0314@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