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특검, 박성재 전 법무부장관 구속영장 청구‥'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윤상문 sangmoon@mbc.co.kr 2025. 10. 9.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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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특검이 박성재 전 법무부장관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내란' 특검은 오늘 오후 7시 41분 내란 중요임무종사와 직권남용 혐의로 박 전 장관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전 장관은 12·3 비상계엄 당일, 검찰국에 계엄사령부 검사 파견 검토를 지시하고, 출입국본부와 교정본부에 각각 출국금지팀 대기와 수용시설 확보를 지시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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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특검이 박성재 전 법무부장관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내란' 특검은 오늘 오후 7시 41분 내란 중요임무종사와 직권남용 혐의로 박 전 장관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전 장관은 12·3 비상계엄 당일, 검찰국에 계엄사령부 검사 파견 검토를 지시하고, 출입국본부와 교정본부에 각각 출국금지팀 대기와 수용시설 확보를 지시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박 전 장관은 이에 대해 통상적인 업무를 했을 뿐, 부당한 지시를 한 적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윤상문 기자(sangmoo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63675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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