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레이 "데뷔 쇼케이스 때 서러웠다…친구 엄마 함께 울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이브(IVE) 레이가 '따라해볼레이'에서 데뷔 쇼케이스 때 가족이 참석하지 못해 서러웠던 기억을 떠올렸다.
레이는 "고등학교 때부터 제 보호자였어요"라고 부모님 없이 홀로 일본에서 온 자신을 보호자처럼 챙겨준 친구를 소개하며 "친구지만 엄마 같은 친구였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레이가 아이브 데뷔 쇼케이스 당시 친구와 친구 엄마를 초대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레이의 친구는 데뷔 쇼케이스에 같이 간 어머니가 함께 울었다고 고백하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아이브(IVE) 레이가 '따라해볼레이'에서 데뷔 쇼케이스 때 가족이 참석하지 못해 서러웠던 기억을 떠올렸다.
9일 오후 유튜브 채널 '따라해볼레이'(이하 '따볼레')에는 레이가 절친과 함께 비 오는 날 실내 데이트를 즐기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레이의 웹예능 '따라해볼레이'에는 레이가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같은 반이었던 7년 지기 '찐친'과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레이는 "고등학교 때부터 제 보호자였어요"라고 부모님 없이 홀로 일본에서 온 자신을 보호자처럼 챙겨준 친구를 소개하며 "친구지만 엄마 같은 친구였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레이가 아이브 데뷔 쇼케이스 당시 친구와 친구 엄마를 초대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레이는 "우리 엄마가 못 와서, 멤버들이 인사하는데 너무 서러웠다"라고 털어놨다. 레이의 친구는 데뷔 쇼케이스에 같이 간 어머니가 함께 울었다고 고백하며 당시를 회상했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외삼촌이 재산 상속받으려 어머니와 위장 결혼했습니다"…딸 충격
- "딴 남자와 애인처럼 통화하더니"…가출 후 생활비 끊은 아내 '졸혼' 통보
- 약자만 노린다는 '나고야 어깨빵女'…"내 딸도 당했다" 한국 여성 호소[영상]
- "'모텔 살인' 김소영 만난 날 지갑 잃어" 주변 인물들 증언 쏟아졌다
- '삶 끝내려 했다' 얼굴 공개한 주사이모 "그냥 나답게 살던 대로 살게요"
- 송지아 뜬금없이 "갤럭시 쓰는 남친 싫어"…누리꾼 "웬 갈라치기" 저격
- 원가 4480원 과자 한 상자가 5만원?…한정판 황치즈칩 "더 내라" 아우성
- 류준열 가족법인 '수상한 빌딩 쇼핑'…실자본 10억으로 150억 만들었다
- "다친 사람 없으면 됐어요" 사장의 한마디…데크 부순 인부들, 고기 18인 '돈쭐'[영상]
- 정정아 "44세에 낳은 발달지연 아들, 수학 영재로 성장" 뭉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