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 김혜수, 55세 긴 연휴 미술 공부 삼매경…이영애 “맞아요” 꾹!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10. 9.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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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가 추석 연휴를 맞아 미술 공부에 몰두한 근황을 전했다.

김혜수는 9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조용한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알렸다.

김혜수의 게시물에는 배우 이영애가 "맞아요"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두 배우의 훈훈한 교류는 팬들에게 "품격 있는 연휴의 본보기"라는 반응을 불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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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가 추석 연휴를 맞아 미술 공부에 몰두한 근황을 전했다.

김혜수는 9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조용한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모자를 눌러쓴 편안한 차림으로 갤러리와 책을 들고 작품을 감상하고 있었다.

배우 김혜수가 추석 연휴를 맞아 미술 공부에 몰두한 근황을 전했다.사진=김혜수 SNS
작품 하나하나를 진지하게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예술에 대한 진정한 애정이 느껴졌다.

김혜수의 게시물에는 배우 이영애가 “맞아요”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두 배우의 훈훈한 교류는 팬들에게 “품격 있는 연휴의 본보기”라는 반응을 불러왔다.

한편, 김혜수는 올해 드라마 ‘트리거’에서 강렬한 카리스마 연기를 선보였으며, 화제작 ‘시그널’ 시즌2 격 ‘두 번째 시그널’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에 한창이다. 그는 조진웅, 이제훈과 다시 호흡을 맞추며 오는 2026년 안방극장 복귀를 예고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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