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식, '155일' 된 손녀와 첫 해외 여행...귀마개 착용 '깜찍' [MD★스타]
김도형 기자 2025. 10. 9. 19:21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개그맨 이용식이 손녀와 함께 일본 가족여행을 떠났다.
8일 이용식 딸 이수민은 자신의 SNS에 '울 애기 첫 비행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가족사진을 게재했다. 가족은 오는 11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일정 차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원혁 이수민 부부와 아기 이엘이 그리고 이용식이 함께 비행기 좌석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분홍색 헤드폰을 쓴 이엘이는 귀여운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지난 5월 6일 출생으로, 생후 155일 만에 첫 비행기를 경험하게 됐다.

이용식은 알록달록한 셔츠 차림으로 손녀를 다정하게 챙기고 있다. 원혁, 이수민 부부는 행복한 미소로 설렘을 전했다.
한편, 이용식의 외동딸 이수민은 지난해 4월 트로트 가수 원혁과 결혼, 5월 딸 이엘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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