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 해킹에 분쟁 신청 급증…7월 월간 최다 기록
2025. 10. 9. 18: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해 통신사들의 해킹 사고가 잇따라 알려지며 통신사와 관련한 분쟁 신청 건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과방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현 의원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통신분쟁조정위원회에 접수된 사건은 1,549건으로 이미 지난 한해 수치를 넘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 통신사들의 해킹 사고가 잇따라 알려지며 통신사와 관련한 분쟁 신청 건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과방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현 의원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통신분쟁조정위원회에 접수된 사건은 1,549건으로 이미 지난 한해 수치를 넘었습니다.
올해 접수 사건을 월별로 보면 3월 130건에서 SK텔레콤 해킹 사고가 터진 이후인 4월 163건으로 늘었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이 KT 해킹 정황을 인지한 7월에는 216건으로 월간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통신사별로는 SK텔레콤이 가장 많고 이어 LG유플러스, KT, SK브로드밴드 순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상돈(kaka@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빅뱅, 월드투어 돌입…전 세계 팬들과 맞는 20주년
- 삼계탕 대신 치킨?…복날 보양식, 대단한 치킨 사랑 [뉴스더보기]
- [포인트뉴스] ’나체 성추행범’ 출몰에 캠퍼스 비상…아파트서 형제 사망 外
- 의정부 아파트서 형제 사망사고…동생 타살 흔적
- ’집→회사’ 무한반복…한국 직장인의 ’씁쓸한 동선 인증’ 화제
- 터미널서 웃옷 벗고 난동 60대, 간이 검사해 보니 마약 양성
- [뉴스핫픽] 中 인플루언서들, ‘한푸’ 입고 경복궁 활보 논란
- 한국 아이돌 따라하다 ’눈찢기’…일본 112만 유튜버 인종차별 논란
- 2만원 뺏자고 노래방서 난동…업주·도우미 폭행 40대 검거
- ’86세 유튜버’ 사미자…“중3 이재용 목격, 임영웅·BTS 보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