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세웅 서예 스승’ 이동천 첫 서예전
강성만 기자 2025. 10. 9.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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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품 감정학자인 이동천의 첫 서예전 '천상운집'이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서울 명동 갤러리 1898에서 열린다.
함세웅 원로신부의 서예 스승으로도 알려진 이 작가는 2001년 명지대에 국내 처음으로 예술품 감정학과를 개설했고, 왕희지 등 서예 거장들의 필법을 분석한 '신 서예'를 펴내기도 했다.
그는 보도자료에서 "50년에 걸친 거장들의 필법 연구를 통해 재창조된 독자적인 서체의 작품 52점이 이번 전시에서 공개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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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품 감정학자인 이동천의 첫 서예전 ‘천상운집’이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서울 명동 갤러리 1898에서 열린다.
함세웅 원로신부의 서예 스승으로도 알려진 이 작가는 2001년 명지대에 국내 처음으로 예술품 감정학과를 개설했고, 왕희지 등 서예 거장들의 필법을 분석한 ‘신 서예’를 펴내기도 했다.
그는 보도자료에서 “50년에 걸친 거장들의 필법 연구를 통해 재창조된 독자적인 서체의 작품 52점이 이번 전시에서 공개된다”고 밝혔다.

강성만 선임기자 sungma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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