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날 오후 6시 기준 광주→서울 4시간20분(종합)

서충섭 기자 2025. 10. 9.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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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7일째이자 마지막날인 9일 막바지 귀경 행렬이 이어진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광주요금소에서 서울요금소까지 승용차로 4시간 20분이 걸리고 있다.

전용차로를 이용하는 버스로 광주에서 서울까지는 3시간 20분이 걸린다.

역귀경길인 서울요금소에서 광주요금소까지는 버스로 3시간 20분, 승용차로는 3시간 20분이 전망돼 평소와 같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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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엿새째인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에서 하행선(오른쪽)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다. 2025.10.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연휴 7일째이자 마지막날인 9일 막바지 귀경 행렬이 이어진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광주요금소에서 서울요금소까지 승용차로 4시간 20분이 걸리고 있다.

목포요금소에서 서서울요금소까지는 4시간 30분이 소요된다.

귀경 행렬로 인해 이동시간이 평소보다 1시간 가까이 늘어났다.

전용차로를 이용하는 버스로 광주에서 서울까지는 3시간 20분이 걸린다.

역귀경길인 서울요금소에서 광주요금소까지는 버스로 3시간 20분, 승용차로는 3시간 20분이 전망돼 평소와 같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서서울요금소에서 목포까지는 자동차로 3시간 50분이 소요된다.

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적으로 513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남은 서행 구간이 없고, 광주는 문흥 JC에서 남장성 JC까지 일부 서행 구간이 있으나 큰 혼잡은 없다.

zorba8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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