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하마스, 휴전 합의 서명식…서명 즉시 휴전 발효
김경희 기자 2025. 10. 9. 17: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현지시간 9일 정오, 우리 시간 저녁 6시에 가자지구 평화구상 1단계 합의안 서명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로이터는 협상 내용을 보고받은 소식통을 인용해 이스라엘 현지 시각으로 9일 정오에 이집트 휴양지 샤름 엘 세이크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시한 가자지구 평화 구상 1단계 합의 서명식이 열린다고 보도했습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합의서 서명이 이뤄진 즉시 가자지구에서 휴전이 발효될 예정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현지시간 9일 정오, 우리 시간 저녁 6시에 가자지구 평화구상 1단계 합의안 서명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로이터는 협상 내용을 보고받은 소식통을 인용해 이스라엘 현지 시각으로 9일 정오에 이집트 휴양지 샤름 엘 세이크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시한 가자지구 평화 구상 1단계 합의 서명식이 열린다고 보도했습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합의서 서명이 이뤄진 즉시 가자지구에서 휴전이 발효될 예정입니다.
김경희 기자 kyung@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발기부전" 핑계대더니…회사차 뒷자리서 10대 당했다
- 포장지 들고 문 '쾅쾅'…택배인 줄 알았는데 "정신적 충격"
- 배우자 반대에도 장남에 재산 '몰빵'…대법 "이혼 사유 맞다"
- 맨발로 재료 밟고 휙휙…"국민간식 이렇게 만드나" 발칵
- 해변 새까맣게 몰려 바글바글…"이게 왜 여기에" 화들짝
- 일본, 10년 만에 한 해 2명 노벨상에 '들썩'…개인은 30번째 영예
- 새까맣게 탄 거실, 출입문 앞 배터리…60대 사망
- 한국서 성폭행 저지른 일본인 체포…"실외기 타고 침입"
- 오토바이 들이받더니 도망…연쇄추돌 운전자 알고 보니
- "분위기 반전" 달라진 강릉…숨통 트인 상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