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子, '리틀 족장' 탄생했다 '자식농사 대성공'...포크레인 운전도 척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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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병만의 아들이 놀라운 포크레인 운전 실력을 뽐냈다.
영상 속에는 김병만이 똑 닮은 아들 똑이(태명)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족장 김병만답게 아들과 노는 방법도 남달랐다.
이때 직접 포크레인 운전대를 잡은 똑이와 그런 아들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 채 뒤에서 지켜보는 김병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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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개그맨 김병만의 아들이 놀라운 포크레인 운전 실력을 뽐냈다.
김병만은 9일 "김병만의 대근육 발달! 아기타요. 똑이의 최애템으로 등극한 이것은?"이라며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김병만이 똑 닮은 아들 똑이(태명)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족장 김병만답게 아들과 노는 방법도 남달랐다. 바로 포크레인을 몰고 있는 것. 포크레인에 나란히 앉은 아빠와 아들. 이때 직접 포크레인 운전대를 잡은 똑이와 그런 아들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 채 뒤에서 지켜보는 김병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아들 똑이는 앞으로 전진 뿐만 아니라 회전까지 하는 등 놀라운 포크레인 운전 실력을 뽐내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김병만은 "'병만랜드' 김병만 2세 똑이 육아. 포크레인 장난감. 리틀 족장, 아빠수업"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병만은 지난달 20일 아내와 야외 결혼식을 올렸다.
한강 세빛섬에서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내와 슬하의 두 자녀가 화동으로 함께한 결혼식은 '조선의 사랑꾼' 카메라에 담겼다. 김병만은 무명 시절 연인이던 아내와 결혼해, 제주도에 둥지를 틀었다. '조선의 사랑꾼'에서 재혼 심경을 담은 인터뷰를 시작으로, 가족들에 대한 애정과 혼인 신고의 순간까지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아이들이 저를 살렸다. 와이프까지 세 명 합쳐 저의 구세주다"라며 가슴 깊은 사랑을 드러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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