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쫄쫄이 잠수복→상투 틀고도 이렇게 예쁠수가‥김우빈 반한 기가영 미모

하지원 2025. 10. 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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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수지가 '다 이루어질지니'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수지는 10월 7일 공식 계정에 "기가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넷플릭스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수지가 연기한 캐릭터 기가영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겼다.

수지는 정장 차림에 중절모를 쓰고 돌계단에 앉아 입을 삐쭉 내민 채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는가 하면 카센터 복장으로 변신해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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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다 이루어질지니’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수지는 10월 7일 공식 계정에 "기가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넷플릭스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수지가 연기한 캐릭터 기가영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겼다.

수지는 정장 차림에 중절모를 쓰고 돌계단에 앉아 입을 삐쭉 내민 채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는가 하면 카센터 복장으로 변신해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상투를 틀거나 잠수복을 입은 색다른 모습도 공개하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 분)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이야기를 다룬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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