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소할 땐 언제고!"…신라호텔 "다시 가능" 번복 [기업 백브리핑]
윤진섭 기자 2025. 10. 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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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라호텔, 다음 달 초 예약된 결혼식 취소했다가 논란을 빚은 바 있었죠.
가까스로 고객 원하는 날짜로 예식 옮기면 수억 대 예식비 전액 지원키로 하면서 일단락되는 듯했습니다.
그런데 반전도 이런 반전이 없습니다.
전체 대관을 구두로 예약했던 주한 중국 대사관이, 이 요청을 전격 철회했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머물 서울 숙소를 준비하려고 했다가 그럴 필요가 없어진 걸로 추정됩니다.
이렇다 보니 신라호텔 측 결혼식 취소 없던 일로 하느라 부산을 떨었다는 후문입니다.
일각에선 결혼식 취소되고 논란이 불거지자, 중국 측이 대관을 취소한 것 아니냐는 말도 나옵니다.
무엇이 진실인지는 모르겠지만, 애꿎은 신라호텔과 예비부부들만 맘 고생한 듯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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