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내란당 해체하라'가 민심‥'민주당도 답답하다' 우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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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추석 연휴에 살펴본 여론이 정치권에 '내란 척결'과 개혁 속도전을 주문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다른 민주당 지지자로부터는 "내란당은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을 텐데 너무 뻔뻔하고 염치없다"며 "빨리 해체하지 않고 뭐 하고 있느냐. 개혁은 확실하게 빨리 해치워라. 민주당도 요즘 답답하다"는 의견을 들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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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추석 연휴에 살펴본 여론이 정치권에 '내란 척결'과 개혁 속도전을 주문했다고 전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 오후 페이스북에 호남 지역과 자신의 지역구인 서울 마포구 등지에서 추석 연휴에 만난 주민들의 민심을 소개했습니다.
정 대표는 호남 지역 추석 인사 당시 한 지지자가 "이러다가 윤석열이 풀려나게 생겼다"며 내란범들은 확실하게 처벌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적었습니다.
또 다른 민주당 지지자로부터는 "내란당은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을 텐데 너무 뻔뻔하고 염치없다"며 "빨리 해체하지 않고 뭐 하고 있느냐. 개혁은 확실하게 빨리 해치워라. 민주당도 요즘 답답하다"는 의견을 들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또 "검찰개혁이 불안하다. 이번에 못 하면 앞으로도 절대 못 한다. 그러면 민주당 '폭망'한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장슬기 기자(seul@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63659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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