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레이디' 유진-이민영, 15년 전에는 같은 편? "사람이 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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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죽었어.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해."
'퍼스트레이디' 유진과 이민영의 15년 전 은밀한 밀담이 공개된다.
9일 밤 방송하는 MBN 수목 드라마 '퍼스트레이디' 6회에서는 차수연(유진)과 신해린(이민영)이 15년 전 숨 막히는 정적 속에서 폭풍 설전을 벌이는 의미심장한 독대가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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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사람이 죽었어.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해."
'퍼스트레이디' 유진과 이민영의 15년 전 은밀한 밀담이 공개된다.
9일 밤 방송하는 MBN 수목 드라마 '퍼스트레이디' 6회에서는 차수연(유진)과 신해린(이민영)이 15년 전 숨 막히는 정적 속에서 폭풍 설전을 벌이는 의미심장한 독대가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는 차수연이 현민철(지현우) 불륜 의혹을 폭로한 데 이어 팬클럽 '철의 여인' 회원들 앞 무릎 사죄로 비난 여론을 반전하며 진흙탕 전쟁을 시작했다. 반면 신해린은 현지유(박서경)의 학폭 영상을 이용했음이 밝혀져 현민철로부터 절연을 당해 대통령 인수위를 떠났다.
제작진이 공개한 6회 스틸 컷은 극 중 차수연과 신해린이 하성 화학공장 화재 사건으로 부상을 당한 현민철의 병실 복도에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다. 차수연은 한 마디 한 마디 힘을 실어 냉기 서린 카리스마를 드러내는 반면, 신해린은 충격에 빠진 눈빛으로 차수연에게 혼란스러움을 내비친다.
특히 차수연이 반박을 가하는 신해린의 말을 단호한 어조로 자르고 차단해 버리면서 15년 전 두 여자의 밀담 내용은 무엇일지, 현재 두 사람이 벌이는 극한 대립과 관련이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퍼스트레이디' 제작진은 "현재 팽팽하게 대립하는 관계인 유진과 이민영이 한때 정치적으로 같은 길을 모색했던 사이임을 나타내는 장면"이라며 "6회를 끌어가는 중요한 진실의 복선을 깔고 있는 유진과 이민영의 밀담 현장을 지켜봐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퍼스트레이디'는 대통령에 당선된 남편이 장차 퍼스트레이디가 될 아내에게 이혼을 요구하는 초유의 사건이 벌어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첫 방송부터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부문에서 TOP2를 차지한 데 이어 8일 기준으로 TOP10에 안착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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