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PO1] 최원태 내려가니… '귀신' 같은 고명준 투런포 SSG 추격 시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상완 기자┃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추격을 시작했다.
SSG는 9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2025 신한 쏠뱅크 KBO 포스트시즌(PS)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선승제) 1차전 7회말 2점을 뽑았다.
추격의 불씨를 살린 SSG는 최지훈이 중전 1루타로 찬스를 만들었지만, 류효승과 대타 오태곤이 각각 삼진, 내야 땅볼로 물러나 단 2점을 뽑는 데에 그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TN뉴스] 이상완 기자┃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추격을 시작했다.
SSG는 9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2025 신한 쏠뱅크 KBO 포스트시즌(PS)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선승제) 1차전 7회말 2점을 뽑았다.
현재 8회초 2-5로 끌려가고 있다.
이날 이숭용 감독은 박성한(유격수)~안상현(2루수)~기예르모 에레디아(좌익수)~한유섬(우익수)~최정(3루수)~고명준(1루수)~최지훈(중견수)~류효승(지명타자)~조형우(포수)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올 시즌 정규리그 24경기 등판해 134⅔이닝 동안 11승 4패 평균자책점 2.87을 남긴 미치 화이트.
기대와 달리 화이트는 2이닝 동안 총59개의 공을 던져 6피안타(2피홈런) 3실점(3자책) 3볼넷을 남발하며 조기 강판됐다.

특히 SSG 타선은 상대 선발 최원태의 호투에 밀려 6회까지 좀처럼 안타를 생성하지 못했다.
하지만 7회말 김태훈으로 투수가 바뀐 후 분위기도 달라졌다.
1사 이후 최정이 9구째 가는 풀카운트 접전 끝에 볼넷을 얻어 출루했다. 이어 침묵하던 고명준이 김태훈의 142km/h 직구 초구를 때려 좌월 2점 홈런을 만들었다.
추격의 불씨를 살린 SSG는 최지훈이 중전 1루타로 찬스를 만들었지만, 류효승과 대타 오태곤이 각각 삼진, 내야 땅볼로 물러나 단 2점을 뽑는 데에 그쳤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이상완 기자 bolante0207@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진, 상상초월 글래머였네…비키니가 작아 - STN NEWS
- 손나은, 끈 나시티 민망…가슴골이 그대로 - STN NEWS
- 송지효, 브라·팬티만…글래머 파격 노출 - STN NEWS
- 권나라, 브라 속 글래머 압도적…몸매 '1티어' - STN NEWS
- 나나, 가슴골이 그대로 아찔…옷 입은 거? - STN NEWS
- 맹승지, 노브라 밑가슴 완전 노출!…"파격적" - STN NEWS
- 손연재, 비키니 최초…글래머 '아찔' 다 가졌네! - STN NEWS
- 장윤주, 어마어마한 '톱 글래머' 인증 '깜짝!' - STN NEWS
- 김유정, 남심 저격 '역대급 글래머' 민망하네! - STN NEWS
- 박규영, 발레복이라고? 삼각팬티가 그대로 '아찔' - S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