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子 하루, 도라에몽 변신‥40년 덕후 아빠 눈물 줄줄 왜?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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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기어가기 특훈'에 돌입했다.
심형탁은 "갑자기 하루가 서서 걸으면 좋겠지만 기고, 앉고, 걷고. 이 차례를 거쳐야하기 때문에 기는 연습을 해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심형탁은 하루를 위해 짧은 터널을 준비했다.
또 심형탁은 최애 캐릭터 도라에몽 생일을 맞아 하루와 함께 생일파티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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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기어가기 특훈’에 돌입했다.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는 10월 9일 공식 계정에 ‘하루의 기어가기 특훈 대작전(안 보면 내 손해)’ 예고편 영상을 공개했다.
심형탁은 “갑자기 하루가 서서 걸으면 좋겠지만 기고, 앉고, 걷고. 이 차례를 거쳐야하기 때문에 기는 연습을 해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심형탁은 하루를 위해 짧은 터널을 준비했다. 하루는 아빠 목소리에 방긋 웃으며 사랑스러움을 한껏 드러냈다.
처음에는 터널이 낯선 듯 머뭇거렸지만 곧 한 발 한 발 앞으로 나아갔다. 이후 아빠가 떡뻥을 흔들자 순식간에 속도를 높이며 터널을 통과했다.
이를 본 심형탁은 “아빠가 부를 때랑 속도가 완전히 다르네”라고 감탄했다. 하루는 도착하자마자 떡뻥을 폭풍 흡입했다.
또 심형탁은 최애 캐릭터 도라에몽 생일을 맞아 하루와 함께 생일파티를 열었다. 하루는 도라에몽 의상을 입고 밝게 웃었다. 심형탁은 벅찬 감정에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슈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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