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좀 부었다고 "돼지"에 "성형 부작용"..서인영·성소, 무분별 '외모 비하' 희생양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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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과 그룹 우주소녀 출신 중국 가수 성소가 달라진 얼굴로 무분별한 외모 지적을 당하며 곤욕을 치르고 있다.
중국 매체 소호닷컴은 7월 "성소의 갑작스러운 외모 위기 뒤에는 어떤 진실이 숨겨져 있을까. 성소가 최근 저혈압을 앓고 있는데, 의사가 처방한 약의 부작용으로 부종이 생겼다. 그녀의 스케줄을 살펴보면 더욱 충격적이다. 3일 연속 촬영에 시달리고, 마치 버스를 타는 것처럼 장시간 비행을 해야 하니, 아무리 튼튼한 몸이라도 감당하기 어려울 거다. 그녀는 약을 다 먹고도 마이크를 켜고 노래하고 춤을 추었다. 그 자리에서 기절하지 않은 것이 기적"이라고 보도하며 성형 의혹을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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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팬들과 소통을 하기 위해 나선 것인데, 부쩍 살이 오른 모습에 그의 근황보다는 체중 증량 이슈에 관심이 모아졌다.
이에 서인영은 "황당하지? 나도 내가 황당하다. 아니, 사랑니 뽑은 게 아니라 살찐 거다"라고 화끈하게 얘기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채팅창에 "돼지", "찐 돼지" 등 1차원적인 외모 비하 발언을 서슴없이 내뱉으며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에 서인영은 참지 않고 "'돼지 됐다'고? 야, 돼지는 아니다. 근데 그때는 42kg이었고, 지금은 좀 쪘다. 야, 뭐 '찐 돼지'야. 다 돌아와. 살 빼면 되지"라고 버럭 했다.

이에 따라 성소를 두 번 울리는 안타까운 모양새가 됐다. 당시에도 중국 네티즌들로부터 "얼굴이 왜 부었지?", "과도한 성형수술의 부작용 아니냐" 등 비방이 쏟아졌던 터. 이것이 '끌올'되며 성소는 국내 네티즌들에게도 조롱거리로 전락했다. 더군다나 타 아이돌 멤버의 실명이 거론, 2차 피해자가 생기기까지 했다.
더욱이 성소의 사뭇 달라진 비주얼엔 남모를 사연이 있었다. 중국 매체 소호닷컴은 7월 "성소의 갑작스러운 외모 위기 뒤에는 어떤 진실이 숨겨져 있을까. 성소가 최근 저혈압을 앓고 있는데, 의사가 처방한 약의 부작용으로 부종이 생겼다. 그녀의 스케줄을 살펴보면 더욱 충격적이다. 3일 연속 촬영에 시달리고, 마치 버스를 타는 것처럼 장시간 비행을 해야 하니, 아무리 튼튼한 몸이라도 감당하기 어려울 거다. 그녀는 약을 다 먹고도 마이크를 켜고 노래하고 춤을 추었다. 그 자리에서 기절하지 않은 것이 기적"이라고 보도하며 성형 의혹을 꼬집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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