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kg→48kg' 손담비, 추석 내내 먹어도 허리 라인 그대로네 [MD★스타]
김도형 기자 2025. 10. 9. 16:45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9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너무 행복한 추석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한적한 산책로 옆 테라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플라워 패턴의 크롭 니트와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자연스럽게 올린 머리와 투명한 안경,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이 시크하면서도 자유로운 매력을 더한다. 특히나 올해 출산했음에도 잘록한 허리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그는 임신 당시 67kg까지 몸무게가 늘었지만 출산 3개월 만에 48kg까지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은 "손담비 여전히 화보처럼 산다", "행복해 보여서 보기 좋다", "진짜 가을 여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 해이 양을 얻었다. 출산 이후 육아 일기를 공개해오며 '일주일이 너무 빠르게 지나간다'라고 밝히는 등 행복한 엄마의 삶을 보내고 있으며 외출도 하고 운동에도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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