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개념 행보, 한글날 맞춤 의상 입고 ‘컬투쇼’ 출연‥한복 화보 이은 韓 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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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이 한글날 맞춤 의상으로 '컬투쇼'에 등장했다.
10월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박보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컬투쇼'가 3주째 출연 기원 프로젝트를 진행한 박보검이 깜짝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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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보검이 한글날 맞춤 의상으로 ‘컬투쇼’에 등장했다.
10월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박보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컬투쇼’가 3주째 출연 기원 프로젝트를 진행한 박보검이 깜짝 등장했다. 출연 사실을 전혀 몰랐던 김태균과 곽범은 깜짝 놀랐다.
김태균은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더니”라고 감격했고, 곽범은 “오늘 한글날이지 않나. 한글로 된 옷을 입고 와 주셨다”라고 박보검의 센스에 감탄했다. 박보검은 출연 기원 프로젝트가 9월 22일부터 시작된 것까지 알고 있었다고 밝히며 “언제 갈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딱 오늘 시간이 돼서 몰래 깜짝 손님으로 왔다”라며 “기회가 되고 상황이 되면 무조건 출연하고 싶었다. 어떻게 보면 너무 감사한 상황이지 않나. ‘컬투쇼’ 홈페이지에 보니까 배너에도 걸려 있더라. 영광이었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DJ들은 추석 당일에 박보검의 한복 화보가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걸렸다며 화제가 된 한복 화보를 언급했다. 박보검은 역량 있는 한복 디자이너와 한류 문화예술인이 힘을 합쳐 새로운 한복을 개발하고 세계 무대에 선보이는 사업인 ‘한복웨이브’ 일환으로 한복 화보를 촬영했다.
김태균은 “걸어 다니는 화보인데 또 화보를 찍으니까 진짜 환장하겠다”라고 말했고, 곽범도 “박보검 씨 영상을 두 번 돌려봐야 하는 병에 걸렸다”라고 팬심을 고백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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