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개념 행보, 한글날 맞춤 의상 입고 ‘컬투쇼’ 출연‥한복 화보 이은 韓 알리기

이하나 2025. 10. 9. 16: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보검이 한글날 맞춤 의상으로 '컬투쇼'에 등장했다.

10월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박보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컬투쇼'가 3주째 출연 기원 프로젝트를 진행한 박보검이 깜짝 등장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공식 계정 캡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보검이 한글날 맞춤 의상으로 ‘컬투쇼’에 등장했다.

10월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박보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컬투쇼’가 3주째 출연 기원 프로젝트를 진행한 박보검이 깜짝 등장했다. 출연 사실을 전혀 몰랐던 김태균과 곽범은 깜짝 놀랐다.

김태균은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더니”라고 감격했고, 곽범은 “오늘 한글날이지 않나. 한글로 된 옷을 입고 와 주셨다”라고 박보검의 센스에 감탄했다. 박보검은 출연 기원 프로젝트가 9월 22일부터 시작된 것까지 알고 있었다고 밝히며 “언제 갈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딱 오늘 시간이 돼서 몰래 깜짝 손님으로 왔다”라며 “기회가 되고 상황이 되면 무조건 출연하고 싶었다. 어떻게 보면 너무 감사한 상황이지 않나. ‘컬투쇼’ 홈페이지에 보니까 배너에도 걸려 있더라. 영광이었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DJ들은 추석 당일에 박보검의 한복 화보가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걸렸다며 화제가 된 한복 화보를 언급했다. 박보검은 역량 있는 한복 디자이너와 한류 문화예술인이 힘을 합쳐 새로운 한복을 개발하고 세계 무대에 선보이는 사업인 ‘한복웨이브’ 일환으로 한복 화보를 촬영했다.

김태균은 “걸어 다니는 화보인데 또 화보를 찍으니까 진짜 환장하겠다”라고 말했고, 곽범도 “박보검 씨 영상을 두 번 돌려봐야 하는 병에 걸렸다”라고 팬심을 고백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