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또 미담, 곽범 “‘칸타빌레’서 무대 뒤까지 찾아와 응원” 입덕 인증(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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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범이 박보검의 미담을 공개했다.
10월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박보검이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박보검의 칸타빌레'에도 출연했던 곽범은 "신기한 능력이 있다. 눈을 보면 취조하듯이 술술 불게 된다"라고 박보검의 매력에 빠졌다.
곽범은 '박보검의 칸타빌레' 출연 당시 접한 박보검의 미담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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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곽범이 박보검의 미담을 공개했다.
10월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박보검이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다.
‘컬투쇼’가 3주 동안 출연 기원 프로젝트를 진행한 박보검은 이날 방송에 깜짝 등장했다. 김태균은 “심지어 DM도 보냈다. 출연해달라는 건 조심스러워서 팬이라고 응원한다고 보냈다. 근데 안 읽으시더라”고 말했다.
박보검은 “원래 DM 자체를 잘 안 보는데 선배님이 보내셨다고 하시더라. DM이 와 있더라. 마음 속으로 찾아가고 싶은데 읽어버리면 (안 될 것 같다). 고민 많이 했다”라고 답했다.
계속 출연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는 박보검은 “기회가 되고 상황이 되면 무조건. 어떻게 보면 너무 감사한 상황이지 않나. ‘컬투쇼’ 홈페이지에 보니까 배너에도 걸려 있더라. 영광이었다”라고 감사를 표현했다.
앞서 ‘박보검의 칸타빌레’에도 출연했던 곽범은 “신기한 능력이 있다. 눈을 보면 취조하듯이 술술 불게 된다”라고 박보검의 매력에 빠졌다.
김태균은 “하루에 적어도 100번 이상은 당신 이름을 외쳤다”라고 말했고, 박보검은 “8년 전에 최다 언급상을 저에게 주지 않으셨나”라고 반응했다. 김태균은 “오지도 않았는데 상을 줬다”라며 “출연자들이 나올 때마다 칭찬을 많이 했다. 특히 승철이 형이 박보검 씨를 칭찬했다”라고 전했다.
곽범은 ‘박보검의 칸타빌레’ 출연 당시 접한 박보검의 미담을 공개했다. 곽범은 “그런 편인데, 미담을 제가 만들려고 하는 게 아니라 ‘칸타빌레’ 갔을 때 너무 긴장됐는데, 뒤에서 누가 저를 툭툭 치더라. 박보검 씨가 응원하러 무대 뒤까지 왔다. 빠졌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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